RESIDENT ARTIST · 2026
HAAN
사라짐 직전 번지는 잔상을 색과 윤곽으로 다루는 회화 작가. 2026년 전속 계약.
signature motif
ARTIST PORTRAIT
작가 프로필 사진 삽입
(4:5 권장)
Artist Statement
"기억은 언제나 마지막 장면부터 흐려진다. 나는 그 흐려짐의 순간을 붙잡아 캔버스 위에 고정한다."
PROFILE

HAAN(본명 비공개)은 기억과 잔상을 다루는 회화 작가다.

사진처럼 선명한 순간이 캔버스 위에서 서서히 번지고 흐려지는 과정을 통해, 기억이 사라지는 방식 그대로를 화면에 담는다. 2026년 황춘엔터테인먼트 전속 작가로 합류했다.
FEATURED WORK
잔상 / Afterimage
작품 이미지 삽입
$1,500
잔상 / Afterimage
2026 · 캔버스에 아크릴
이 작품은 기억이 사라지는 순간의 잔상을 화면에 고정한 것이다. 마지막까지 남는 색과 윤곽만을 남기고 나머지는 지워냈다. 선명함보다 흐려짐 속에 더 오래 남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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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춘엔터테인먼트
황춘엔터테인먼트 · 대표 황보미 · 사업자등록번호 213-31-01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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