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IDENT ARTIST · 2026
JUTINO
회화·신체·데이터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작업하는 비주얼 아티스트. 2026년 전속 계약.
Artist Statement
"AI가 생각을 대신하고, 알고리즘이 선택을 대신하는 세계에서 — 나는 기계가 끝내 읽어낼 수 없는 표식을 인간의 신체 위에 심어둔다."
PROFILE
JUTINO(본명 비공개)는 회화·신체·데이터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작업하는 비주얼 아티스트다.
캔버스 위에 인간의 형상을 극사실적으로 재현하고, 그 위에 작은 노란 구체를 심어 넣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이 구체는 알고리즘이 읽어낼 수 없는 표식이자, 기계가 대신할 수 없는 인간 고유의 흔적을 상징한다.
AI를 도구로 적극 활용하면서도, 모든 것이 효율적으로 가공되고 정리되는 방식에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는 작업을 하고 있다. 2026년 황춘엔터테인먼트 전속 작가로 합류했다.
2026
황춘엔터테인먼트 전속 계약 · 개인전 «베이킹» 신작 공개
2025
그룹전 «포스트 알고리즘» · 서울
2023
첫 개인전 «실리콘 피부» · 서울
황춘엔터테인먼트 · 대표 황보미 · 사업자등록번호 213-31-01496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 134 B1 · hwangchoon@hwangchoonent.com